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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사형체외충격파와 고강도레이저의 복합치료를 이용한 근골격계 질환 치료

Lech Wasilevski

Department of Rehabilitation and Physical Therapy Academic Medical Centre in Warsaw

Poland

SWT+HIL 복합치료로 상당한 호전효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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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외충격파와 고강도레이저를 동시에 사용하는 복합치료는 각각의 치료법 진행보다 더욱 좋은 효과를 가져옵니다. 

목표:

모션의 기능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하여 물리치료의 새로운 치료법인 체외충격파치료(SWT)와 고강도레이저치료(HIL)의 복합치료를 시행한다. 또한 근골격계 질환의 치료과정에서의 체외충격파치료(SWT)와 고강도레이저치료(HIL)의 복합치료의 효과를 검증한다.

방법: 

치료기간동안 환자는 어떠한 약물치료나 다른 물리치료요법을 사용하지 않았다. 제조사 제공의 이전 리포트와 권장사항을 기반으로, 치료는 통증원인점 주변의 10-25 cm의 깨끗한 환부에 직접적으로 시행되었다. BTL High Intensity Laser는 고강도레이저 치료에 주로 사용되었고, BTL-6000 SWT Topline은 체외충격파 치료에 사용되었다. 첫번째로 체외충격파가 환자에게 실행되었고, 몇 분의 휴식 후에 고강도레이저 치료를 진행하였다. 매 세션은 1주 2회로 반복되었다. 각각의 환자들은 3-6세션에 참여하였다. 

결과: 

연구는 정확한 증거와 복합치료가 근골격계 질환에 강한 통증완화효과가 있음을 입증하였다. 치료 전, 통증이 있는 모든 환자 중, 41%의 환자가 (VAS 5에서 9)에 해당하는 통증을 호소했다. 치료 직후, 65%의 환자가 적어도 치료직후에는 통증이 없거나 (VAS 0에서 1)에 해당하는 적은 통증이 있다고 대답하였다.  이러한 반응은 6개월이 지나서도 동일하였다(VAS 0 – 41%, VAS 1 – 23%). 

결론: 

복합치료 후에 근골격계 질환의 모든 환자들에게서 상당한 효과를 관찰할 수 있었다. 전통적인 물리치료요법과 비교하였을 때, 복합치료는 매우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으며, 특히, 적은 세션과 매번 상당히 짧은 시간의 치료 후 6개월 후에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다.  이러한 결과는, 동시에 두 치료를 복합하여 시행하는것이 따로 진행하는 것에 비해 더욱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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